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영어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영어

  • 자 :이기찬
  • 출판사 :중앙경제평론사
  • 출판년 :2017-12-20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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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단말기 :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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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무역영어!

무역영어, 이것만 알면 OK!



누구나 자신있게 무역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무역현장에서 꼭 필요한 영문표현을 엄선해서 소개한 무역영어 입문서! 이 책은 처음 무역에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이 무역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무역영어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전 세계 시장을 상대로 다양한 무역경험과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관련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기업체 임직원이나 학생들에게 무역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명강사로 정평이 나 있다.





무역영어, 이렇게 하면 된다!

무역영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



무역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먼저 떠올리는 생각은 ‘영어에 능통하지 못한데 어떻게 하지?’ 하는 것이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면 외국인과 거래할 때 대화를 하지 못하니 제품을 설명하기도 어렵고, 주문을 받아내기는 더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지레짐작한다.

외국인과 어떤 식으로든 접촉해야만 하는 무역거래에서 영어실력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야만 무역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역현장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고 복잡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따라서 무역영어의 실체를 파악하고,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요령을 익힌다면 영어 때문에 무역에 입문할 기회를 포기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무역영어 책은 대부분 예문을 지나치게 많이 소개해서 초보자들이 끝까지 읽어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는 실제 무역현장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거나 아주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표현도 다수 있다. 취급품목이나 거래방식에 따라서는 평생 한 번도 사용할 기회가 없는 복잡한 문장을 이해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실무에서 꼭 필요한 표현만 엄선해서 소개함으로써 일반적인 무역업무를 처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쉽게 배우는 무역영어,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영문계약서를 비롯한 다양한 영문서식을 알기 쉽게 설명!



제1장 ‘무역영어의 이해와 요령’에서는 무역영어의 실체와 무역영어를 쉽게 잘할 수 있는 요령을 소개했다. 제2장 ‘무역용어’와 제3장 ‘무역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문표현’에서는 무역 일을 할 때 자주 접하게 되는 무역용어와 영문표현을 소개하고, 제4장 ‘무역영어 클리닉’에서는 틀리기 쉬운 영어구문과 작문요령을 알려준다.

제5장 ‘상황별 영문표현’과 제6장 ‘주제별 영문표현’에서는 무역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 표현을 주제별, 상황별로 분류해 소개함으로써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 제7장 ‘영문서식’에서는 영문계약서를 비롯한 다양한 영문서식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무역영어를 잘하려면 먼저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까지 배운 영어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외국인과 의사를 소통하고 무역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영어로 의사를 소통하는 요령을 익히고 실제로 무역현장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법을 익히면 된다.

이 책이 무역에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있게 무역에 나서 성공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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