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 서양미술사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 서양미술사

  • 자 :최진기
  • 출판사 :스마트북스
  • 출판년 :2015-07-10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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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으로 인문이 들어왔다!”

한 장의 그림 속에 역사, 철학, 신화, 문화까지……인문과 회화가 만나다

최진기 스타일의 ‘몰입형’ 서양미술사 입문서






1. 그림 속으로 인문이 들어왔다

“그림을 읽다 보면 저절로 그 시대와 인간을 이해하게 돼요”

「오마이스쿨」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최진기의 「서양미술사」 강의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는 우리가 ‘서양’을 간과하고 바로 ‘미술’로 들어가기 때문에 서양미술의 깊은 맛을 느끼지 못한다며, 그 시대의 정신, 역사와 철학, 신화와 문화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인문지식을 그림 이야기 속에 씨줄과 날줄로 정교하게 배치했다. 그래서 그와 함께 그림을 읽다 보면 저절로 그 시대와 인간을 이해하게 된다. 또 표준화되어 닳아버린 ‘나의 원초적 개성’을 발견하는 기쁨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2. 회화의 역사, 인간의 역사

“역사와 철학, 그림이 한 쾌에 꿰어지네요”

이 책의 저자 최진기 씨는 복잡다단한 세상사를 단순하고 힘찬 메시지로 정리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겹의 베일에 싸이고 난마처럼 얽힌 역사와 철학도 그의 입을 통하면, 동서(東西)와 고금(古今)이 한 쾌에 꿰여 뇌리에 각인된다.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 사람들의 생각과 종교는 그들의 미술에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르네상스와 바로크, 로코코는 어떤 시대정신의 발화물이었을까?”, “18, 19세기 세계를 휩쓴 혁명과 좌절의 역사는 왜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리얼리즘, 인상주의로 연결되었을까?” 등 인간과 회화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한 타래 동아줄처럼 엮이면서 정리된다.





3. 숨은 재미, 명화들의 비교

“아, 이 그림이 그런 의미였어?”

“피카소의 그림 속에 이집트의 미술이 있고, 라오콘의 조각상에 그리스의 인문정신이 살아 있다!”, “인상주의 미술은 일본의 우키요에로부터 예술적 영감을 받았다.”

미술은 늘 일직선으로 뒤를 돌아보지 않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는 과거와 대화했고, 서양은 동양과 대화했고, 화가는 내면과 대화했다. 또 같은 주제를 그려도 젠틸레스키와 카라바조, 클림트의 유디트는 서로 확연히 달랐다.

미술은 그 시대정신의 표현이며, 근대 이후 화가에게 미술은 자기표현이다. 그리고 관람객인 우리에게 미술은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인문 속의 회화, 회화 속의 인문!’ 최진기와 함께하면 서양미술사도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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