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을 위한 미술해부학

드로잉을 위한 미술해부학

  • 자 :월터 F. 모시스
  • 출판사 :미디어샘
  • 출판년 :2020-05-28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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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해부학의 세계적 권위자

월터 F. 모시스의 미술해부학 국내 최초 발간



미술해부학의 권위자 월터 F. 모시스의 『드로잉을 위한 미술해부학Artistic Anatomy』이 국내 최초 완역출간되었다. 1847년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난 월터 팰링톤 모시스는, 시카고예술대학에서 공부한 후, 보그스튜디오 예술감독과 시카고 패션 일러스트레이션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자연광선 아래 자연을 묘사하는 외광파 작가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 책 『드로잉을 위한 해부학』 역시 그가 교수로 있으면서 명확한 정보가 핵심인 미술해부학 책의 필요성을 느꼈고, 인체 드로잉을 위한 해부학 책을 집필한 계기가 되었다.



1930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인체의 206개의 뼈와 500개 이상의 근육 움직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128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이지만, 두꺼운 미술해부학서 버금간다. 하나의 뼈와 근육을 위, 아래, 좌, 우에서 어떻게 보이고 기능하는지 모두 알 수 있다. 미디어샘 완역판에서는 각부 명칭의 [찾아보기]를 추가하여 언제든지 쉽게 꺼내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월터 F. 모시스 역시 이 점을 중요시했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모두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 147개의 도판을 통해 뼈와 근육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명쾌하게 찾아볼 수 있다. 복잡하고 두꺼운 책 대신 궁금할 때마다 바로바로 꺼내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인체 드로잉』 『얼굴과 손 드로잉』을 낸 작가 앤드류 루미스 역시 이 책을 극찬했다. “월터 F. 모시스의 『드로잉을 위한 미술해부학Artistic Anatomy』은 아주 상세하게 설명된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전문적이면서도 놓친 부분 없이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얇지만, 상세하면서도 전문적이며, 놓친 부분 없이 모든 내용을 담았다는 것이 이 책이 80년간 드로잉 해부학도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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