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역사상 최강의 기업, 로마를 벤치마킹 하라!



로마의 역사는 오늘날의 기업이 벤치마킹 해야 할 가장 위대한 표본이다. 치열한 기업현장의 선봉에서 경영의 멘토 역할을 해온 이 책의 저자는 천년제국 로마의 성공 원동력을 대담한 개방성, 탁월한 리더십, 체계적인 시스템, 그리고 철저한 실력주의라는 네 개의 바퀴로 제시한다. 1년간의 자료 수집과 로마 현지 답사를 통해 저자는 체제와 리더십이 어떤 방식으로 확립되는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역사의 현장에서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탁월한 점은 로마인의 국가경영을 현대의 기업경영에 적용한 것이다. 과거와 현재를 타임슬립 하듯 넘나들며 경영의 핵(核)을 명확히 짚어나가는 직설화법에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이 책은 현직 기업 임원급 인사라면 경영의 기본을 다지고 싶을 때마다 펼쳐봐야 할 매뉴얼이며, CEO를 목표로 하는 야심 있는 젊은이라면 바이블로 삼아야 할 지침서다. 2천 년 전 세계를 경영한 천년제국 로마의 선례를 통해,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기업조직과 그에 속한 개인이 생존을 위해 어떤 감각으로 무장해야 할지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불과 반세기의 눈부신 성장으로 절대빈곤을 벗어났지만 그 부작용으로 혹심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와 기업의 현실에 비추어볼 때, 개방성과 실용정신으로 일궈낸 로마인의 성공스토리는 2천 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살아 숨쉬는 교훈이 될 것이다.





세계를 경영한 로마인에게 배우는 불멸의 경영법칙!



전차 경주, 불타는 도시를 보며 시를 읊는 난폭한 황제, 원형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노예검투사들의 결투, 폼페이를 뒤덮는 용암과 화산재의 공포 등이 로마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라면 생각을 바꾸자. 이 책을 통해 현대문명의 모태가 된 세계제국 로마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천 년 전 로마인들의 성공스토리는 우연이나 행운이 아니라 실력과 노력의 결과였다. 이탈리아반도 중부에서 산적들과 양치기들의 촌락으로 시작한 로마가 700년의 성장기를 거쳐 서방세계 전역을 지배하는 패권국이 되고 300년 가까운 번영을 누린 것은 변방의 벤처기업이 M&A를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저자는 로마를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으로 이해하고 역사 속의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로 상정해, 21세기 조직의 훌륭한 벤치마킹 대상으로 규정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가든 종교단체든 기업이든, 인간이 만든 조직의 성공 요인은 비슷하게 수렴되기 때문이다. 로마제국의 발전과 번영은 개방성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실력주의로부터 비롯됐다. 또한 힘의 윤리가 탁월한 리더십을 뒷받침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기능했다. 로마의 개방성·리더십·실력주의·시스템 등 핵심 성공 요인들을 오늘의 현실에 대입해보면, 우리 사회와 기업의 선진화를 위한 조직 활성화 방안, 나아가 리더십 확립 방안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개론-로마의 역사-현대의 기업경영-결론 및 제언’으로 이어지는 이 책의 명쾌한 구성은 기업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돋보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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