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

  • 자 :장보근
  • 출판사 :예담friend
  • 출판년 :2012-07-18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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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좋은 뇌를 갖는 방법은 없을까?

뇌의 탄생부터 소멸까지, 뇌에 숨어 있는 놀라운 비밀들




미국에서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한 젊은이가 사고로 척추를 다쳐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머리에 플러그 하나를 꽂은 채 생각만으로 방 안의 불을 끄고 켤 수 있게 되었다. 사이버키네틱스 사는 전신마비 환자의 머리에 센서 칩을 장착하여 생각만으로 TV나 컴퓨터를 조작하게 하는 데 성공했다. 만약 이것이 완벽히 가능하다면 앉은뱅이가 일어서는 성서의 기적을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미국 보스턴대학교의 조치엔 교수는 쥐의 뇌를 조작해 일반 쥐 아이큐의 몇 배를 뛰어넘는 천재 쥐를 만들어냈다. 고양이 ‘톰’을 골탕 먹이는 쥐 ‘제리’가 현실적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뇌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고 소멸되는 걸까?

기억은 뇌 속에서 어떤 식으로 보관되고 있을까?

천재의 뇌와 일반인의 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선 어떤 자극이 필요할까?

이렇듯 경이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뇌는 우리 인체 중에서 아직도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과학의 신천지다. 뇌에 대한 정보는 아직도 논쟁 중이거나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 중 가장 신비롭고 매혹적인 존재인 인간의 뇌는 아직도 인류에게 많은 부분 진실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우리의 뇌를 정확히 이해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자신의 뇌를 발달시키고 재조직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건강과 행복도 보장될 수 있지 않을까?





뇌를 관리하면 나와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뀐다

신비로운 뇌과학과 자녀교육과의 특별한 만남




2005년 Q채널(현 QTV)에서 방송되어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방송위원회 대상을 수상했던 <또 하나의 우주, 뇌>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뇌의 탄생에서부터 소멸, 뇌질환의 원인, 뇌 연구의 현주소와 뇌과학의 미래까지 짚어본 <또 하나의 우주, 뇌>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뇌과학 이야기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뇌가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잠재력을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실험, 최신의 연구 성과를 통해 심층 분석한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는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의 총집결체인 뇌의 탄생, 성장, 진화, 학습, 소멸, 미래에 이르기까지 뇌에 대한 궁금증을 흥미롭게 엮었다. 이 책은 뇌과학의 전반적인 연구와 현황을 다루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관련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강함으로써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과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똑똑한 부모는 아이의 성적이 아니라 뇌를 관리한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뇌과학 분야에서 자녀들의 성적을 비롯한 교육 문제를 접목해 과학적으로 접근한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뇌 분야 학자들의 연구 사례 등을 인용함으로써 똑똑하고 좋은 뇌를 갖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좋은 뇌 기능을 유지하고 만들려면 뇌를 신주단지 모시듯 고이 놔둘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써야 한다고 말한다. 연령이나 학력, 타고난 뇌의 기능을 떠나 적절하고 반복적으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사람만이 똑똑한 뇌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뇌를 알면 내 아이도 우등생 만들 수 있다!

우리 아이 뇌를 살리는 똑똑한 뇌 사용설명서




이 책에는 어렵게만 여겨지던 뇌과학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접근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뇌의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환경의 영향을 어린이의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치매 등 뇌의 소멸을 가져오는 질병 연구를 통해 뇌질환의 진행과 치료 방안까지 모색했다. 아이의 뇌와 학습에 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이 함께 읽으며 참고할 만한 실용적 정보가 가득한 ‘온 가족 뇌 사용설명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노화하고 소멸해가는 나의 뇌를 되살리는 법,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내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는 법을 동시에 공부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거리에는 뇌학습법, 뇌호흡법, 뇌를 좋게 하는 태교 등 뇌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넘쳐난다. 때론 그 홍수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여 뇌를 병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이 시점에 우리는 우리의 뇌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비법을 알고 싶으면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움직여 책을 찾고, 손가락을 이용해 책을 넘겨라. 그것이 뇌를 잘 사용하는 첫걸음이다.



●뇌 발달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

●생후 13세 이전까지의 아이들에게 학습은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뇌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지나친 조기교육은 뇌를 손상시킬 수 있다. 아이의 뇌 발달에 맞춰 교육을 시켜라.

●7세 전 외국어 조기교육은 효과가 거의 없다.

●3세까지 스킨십이 부족하면 뇌에 장애가 올 수 있다.

●뇌가 기뻐하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지적 능력이나 재능의 유무에 있지 않고, 도파민에 의한 강화학습의 사이클이 작동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강화학습의 사이클은 누구나 노력하면 만들 수 있다.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뇌에 자신의 실력 이상의 부담을 줘라.

●뇌를 이해시켜야 학습효과가 높아진다.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뇌의 과부하를 피하라.

●과외는 아이의 뇌를 자극하지 못한다.

●채식을 하면 뇌가 똑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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