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상처

풍경과 상처

김훈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산문 ‘풍경과 상처’를 만나다!

‘칼의 노래’, ‘남한산성’ 등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다가온 소설가 김훈의 기행산문이 펼쳐진다~




김훈의 문장력을 통해 생생한 기행의 풍경을 그려내는 기행산문집 『풍경과 상처』. 김훈의 기행을 담은 이 산문집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풍경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여과 없이 드러낸다. 매력적인 문장을 통해 자신의 기행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는 김훈은 어설픈 감상이 아닌 이미지와 인문학적 사유가 스며있는 새로운 언어로 자신만의 기행을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총 24편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신경숙의 문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에피소드 ‘무늬들의 풍경’, 청상병의 정치의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에피소드. 대동여지도에 대한 김훈의 생각, 서해 대부도에서 바라본 일몰 풍경을 아름답게 그러낸 에피소드 ‘저 일몰’, 정다산에 대한 김훈의 생각 등 김훈의 문학적 흥취가 담겨있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그의 문학적 감수성과 유목민적 사유를 만나보자.



김훈은 군대 제대 이후 1973년 한국일보에 입사하여 초창기 사회부 기자로 현장을 주로 취재했다. 그 후 당시 선배 장명수의 권유로 박래부와 함께 문학기행 등을 통해 글 잘 쓰는 기자로 통하게 됐다. 그런 김훈은 <칼의 노래>로 2001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하여 화려하게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 책은 김훈의 문장력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산문집으로 풍경과 상처 사이의 언어로 풍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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